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신의 분노?

 안젤리나 졸리, 개인적으로 이 여자가 제 기억에 안젤리나 보이트라는 이름으로 있었을 시절도 대략 알고 있습니다. (존 보이트의 딸내미라는군요.) 이름이 어쨌건간에, 저에게는 한명의 여신으로 자리잡고 있는 배우입니다. 굳이 신과 비교를 하자면 대략 아테나 같은 느낌의.......

 뭐, 메간 폭스도 좋아합니다. 역시나 예쁘고 젊다는 것은 좋은 것이죠. 몸매도 참 착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둘의 관계는 메간 폭스의 특유의 날카로운 입놀림으로 인해서 위험해 진 듯 합니다;;;







 묘한 것은 역시나 툼 레이더 때문. 일단 안젤리나 졸리가 1편과 2편에서 라라 크로포드를 맡았었습니다. 연기도 그런대로 잘 했죠. 지금 현재 최고의 스타 자리에 오르게 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영화에 출연한 경력도 있습니다만. (전 본 컬렉터에서의 안젤리나 졸리를 훨씬 좋아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툼레이더 시리즈도 어느 정도 변혁이 필요한 시점이고, 그동안 그 자리에 메간 폭스가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가 꾸준히 흘러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터진 소식이 메간 폭스가 자신이 라라 크로포드를 맡게 되면 더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 말이었다는군요. 소문에 의하면 그렇다는데, 얼마 전 소식에는 또 아직까지 수락한 바도 없고, 심지어는 아직까지 연락도 없었다고 하는군요.

뭐, 대략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와중에 졸리는 아무래도 자신의 캐릭터였던 라라 크로포드가 넘어가는 것을 달갑지 않아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동안 메간 폭스의 현란한 말솜씨로 인해 인터넷을 쥐락 펴락 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대략 이런 수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S 하지만.......이 기사를 밑을 수 없는게, 우리나라 모 3계열 신문보다 더 쓰레기이고, 더 찌질한 찌라시인 "더 선"에서 나온 기사라는거;;;작성해 놓고 보니 아까워서 못 내리겠더라구요;;;



by 라피니 | 2009/07/30 08:03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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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릴머신 at 2009/07/30 10:56
메간폭스 입이 아주 가만히 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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