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그렇습니다. 드디어 90만도 깨진거죠.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하지만.......







 오늘도......클린샷은 실패임;;;







 솔직히 말이죠. 수다를 떨다 실패를 했다는 매우 괴한 소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은 매우 믿을만한 출처가 있죠;;;) 아무튼간에.......

 그동안 제 블로그가 많이 성장한 것을 느낍니다. 일단 제가 차단한 IP개수와 이글루 블로그의 몇몇 개념없는 주인들(;;;), 그리고 짜증나는 광고 멘트의 신고숫자를 보아하니 정말 엄청난 성장이 보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아예 고정으로 안티도 하나 생긴듯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직까지 제가 양질의 정보를 공급한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일단 제가 거의 성의 없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이가는 영화 위주로 포스팅을 하고 있으며, 거기에다 간간히 애착을 가진 글들이라고 치면 거의 제 리뷰들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전 이 블로그가 리뷰 위주라고 아직까지도 생각하고 있답니다.)

 어쨌거나,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보여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록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좀 더 한가해지면;;;



P.S 공익 근무가 쉽다고 하는 사람들이 슬슬 미워지고 있는........역시나 6개월 조금 넘게 남으니까, 마음이 영 흔들리는군요.



P.S 2 이 추세로 간다면 이번해 겨울 초쯤에 100만 이벤트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덧글

  • 맥언니 2009/07/31 11:16 #

    100만힛 되면 밥사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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