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전 킨들을 주문할 마음이 있고, 또 살 마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과 노트북의 무게를 더 이상은 감당하기가 힘들다는 판단이 들었거든요. (최근에 제 블로그를 자주 들러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교통사고크리까지 터지는 바람에;;;) 그런데......중국애들이 무섭기는 무섭습니다그랴;;;이걸 배끼냐그래;;;


아래는 킨들 오리지널이고, 위는 가짜 킨들인 위파운드입니다. 로고 빼고는 거의 똑같습니다. 이거 중국의 위력을 너무 무시한 듯 싶어요;;;
아무튼간에.......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