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짐 캐리라는 배우의 면면에 관해 생각을 해 봤을 때 항상 판단을 유보하게 됩니다. 분명 표정 연기에 관해서, 그리고 극 연기에 관해서 그만큼 괜찮은 배우를 생각을 해 내기가 힘들 정도죠. 일단 코미디야 말 할 것도 없고, 정극 연기도 트루먼쇼와 맨 온더 문, 이터널 선샤인이라는 영화를 생각을 해 보면 분명 재능의 이상을 가진 배우라고 확신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가끔 좀 과하다는 느낌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짐 캐리가 이완 맥그리거라는 배우와 연기를 합니다. 그것도 게이 커플로 말이죠;;;

일단 이 작품은 이번에 칸에서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의외로 잘 만든 작품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뭐 일단은 제가 짐 캐리의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게 된 것은 사실 최근의 일이기 때문에 봐야 알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짐 캐리가 이완 맥그리거라는 배우와 연기를 합니다. 그것도 게이 커플로 말이죠;;;

일단 이 작품은 이번에 칸에서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의외로 잘 만든 작품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뭐 일단은 제가 짐 캐리의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게 된 것은 사실 최근의 일이기 때문에 봐야 알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