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이라는 배우는 어찌 보면 상당히 대단한 배우입니다. 일단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영화로 1000만관객 시대의 첫걸음을 연 두 영화중 하나가 되었고, 동시에 국내에서는 배우의 흥행 파워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도 증명을 했으니 말입니다. (무극은 그렇다 치더라도, 태풍을 생각을 해 보면 더욱 그렇죠.) 아무튼간에, 조만간 헐리우드에서도 새 영화가 공개될 그가 이번에는 장진감독과 함께 찍는 영화에서 대통령으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영화 제목은 "굿모닝 프레지던트"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장동건이 표준어 쓰는 영화에 나오게 되었다는 소식 말고도 이 영화는 괜찮은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전대 대통령 역으로 이순재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순재는 퇴임 6개월을 남겨 놓고 복권에 당첨되는 대통령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최초의 한국 여성 대통령역으로 또 고두심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야당 대변인 역으로 나오는 배우는 한채영.
아무튼간에, 배우진도 빵빵하고, 게다가 장동건의 사진에서 나오는 영화스틸컷을 화보로 바꿔 버리는 포스도 그렇고, 일단은 이 영화 한 번 기대를 걸어봐야 겠습니다. 게다가 의외로 코미디인지라, 장진식 코미디가 정치에는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도 상당히 굼금해 지는군요.

영화 제목은 "굿모닝 프레지던트"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장동건이 표준어 쓰는 영화에 나오게 되었다는 소식 말고도 이 영화는 괜찮은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전대 대통령 역으로 이순재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순재는 퇴임 6개월을 남겨 놓고 복권에 당첨되는 대통령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최초의 한국 여성 대통령역으로 또 고두심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야당 대변인 역으로 나오는 배우는 한채영.
아무튼간에, 배우진도 빵빵하고, 게다가 장동건의 사진에서 나오는 영화스틸컷을 화보로 바꿔 버리는 포스도 그렇고, 일단은 이 영화 한 번 기대를 걸어봐야 겠습니다. 게다가 의외로 코미디인지라, 장진식 코미디가 정치에는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도 상당히 굼금해 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