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닌자 어쌔신" 새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

 이병헌은 일단은 지아이조로 인해서 헐리우드 파워를 적절히 잘 잡아 낸 것 같습니다. 사실 이렇게 되면 비의 경우가 상당히 애매해 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국내에서도 스피드 레이서의 평이 상당히 엇갈리는 편이었던지라 아무래도 일단은 현재 평가적인 면서 이병헌은 상당한 슻전가도를 잘리고 있는 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죠. (로저 애버트 평이 나와버린 마당인지라 아무래도 한방이 이라는 면에서는 이병헌이 성공 한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닌자 어쌔신도 내부 평에 의하면 상당히 묘한 영화라고 합니다. 일각에 의하면B금적인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하는데 말이죠. 일단은 기대를 한 번 걸어봐야 할 듯 합니다. 나오면 알겠지만 말입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비의 파워도 만만하지는 않을 거란 겁니다. 일단 이 영화에서도 거의 주연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예고편의 경우는........



 그냥 보시면 대략 답 나옵니다.







 일단 영화 봐서는 비가 상당히 잘 해 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영화는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by 라피니 | 2009/08/10 08:25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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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d at 2009/08/10 08:55
이영화에서 주조연이 아니라 영화를 혼자서 지배하는 주연입니다;;;
미국 코믹콘 시사회평은 상당히 좋죠. 미국 영화사이트 운영자들도
좋다고 난리더군요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9/08/10 09:33
비가 주연인건 확실한데 예고편으로 기대하기엔 좀...'ㅅ'
조연으로 나와서 흥행실패하면 그래도 괜찮은데
주연으로 나왔는데 흥행실패하면..=_= 힘들겠네요;;
Commented by 그게.. at 2009/08/10 09:47
비 개인은 뛰어나고 대한민국은 병맛일때의 결과는.. '일본'인으로 헐리우드에 진출하게 되는 슬픈 현실...
Commented by 방필수 at 2009/08/10 10:06
왠지 기대가 되네요~
Commented by 작무 at 2009/08/10 10:13
냠, 한국에도 닌자같이 서구권의 입맛에도 맞는 매력적인 소재가 있다면 한국인이 한국인으로써 출연할 수 있는 좋은 영화가 생길텐데... 이런점이 좀 아쉽군요.
Commented by shui at 2009/08/10 10:14
왠지 그렇게 땡기지기 않네요- 희한하게..
Commented by Sengoku at 2009/08/10 10:17
지 아이 조가, 더 끌리네요...
Commented by Sengoku at 2009/08/10 10:16
...
Commented by 키마담 at 2009/08/10 10:18
우후 기대되네요.
Commented by dunkbear at 2009/08/10 10:20
예고편만으로는 속단 못하겠지만 최소한
전지현의 '블러드'보다는 훨씬 더 낫게 보입니다.
Commented by 9oi at 2009/08/10 10:53
닌자어쌔신 본 firstshowing 운영자는 I love Rain이라는데요?
http://www.firstshowing.net/2009/08/05/korean-pop-star-rain-set-to-star-in-awaken-the-dragon/
저 기사에 링크된 라티노리뷰 평도 좋아요.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9/08/10 11:25
북미쪽은 '닌자'라는 것에 관심이 아시아랑 다르게 굉장하니깐요
나루토라던가 생각하면 어느정도 흥행은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시아쪽은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달빛고양 at 2009/08/10 12:53
비가 아무리 잘해도 재미가없으면 말짱 헛것...살짝 b급 냄새가 나네요..동양인이 주연인 영화가 잘 흥행할지...비는 정말 열심히 하던데 ㅠㅠ아..그래도 역시 블러드 보단 낫겠져;;;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9/08/10 13:07
故 신상옥 감독의 닌자 키드 시리즈도 있었으니 ....
Commented by ww at 2009/08/10 13:32
왜 이 영화를 자꾸 블러드와 비교 하는지..우선 제작진이나 감독에서..헐리웃에 주류들 아닌가요..? 블러드는 홍콩 자본의합작영화입니다..멕테이그 감독은 신인급이기는 하나..워쇼스키와 같이 일을 해보고,,브이포벤데타라는 영화를 감독했는데..영상미가 뛰어나고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감독입니다..닌자 어쌔신 여기저기 평도 너무 좋고..스피드하고 스타일리쉬한 작품이라고 들었어요...헐리웃에 우리나라배우로 첫 주연작이라는 메뉴가 아니라도 ... 두 감독의 이름만으로도 구미가 당기는 영화이죠....정말 비가 액션으로 많이 고생했던데.,,,꼭 성공했으면 하네요................
Commented by 베리 at 2009/08/10 13:54
예고편만으로 얘기하긴 좀 그렇지만, 전 블러드보다는 오히려 킬빌이 떠오릅니다. 서양에선 흥행의 가능성이 있을지 몰라도 오히려 아시아에서는 조금 기대하기가 힘들어 보이네요. '비'의 명성만으로...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잘 됐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토모세 at 2009/08/10 14:17
예고편만 봐선 감이 잘 안오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9/08/10 16:08
워쇼스키 정도 되는 사람이 그렇게 따라할게 없어서 하필이면 허접하기 이를데 없는 일본 액션영화 연출을 흉내내나 싶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1g있던 기대도 막 사라지는군요. 엉엉....
Commented by vanitas at 2009/08/10 21:20
시사회를 열었던 미국 현지에서도 반응이 상당히 좋은편이니
기대해볼만하다고 봅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관객의 70~80%정도가 호평을 했다고 하며 영화사이트의 운영자들도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고 하니..
시사회단평으로는 액션씬이 최고라는 평가가 많더군요.
물론 킬빌같이 잔인한 스타일의 액션이며 이것으로 비가 스타덤에 오를것이라는 의견도 간간히 보이는걸로 봐선 예고편만으로 속단할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결론은.. 잘 빠진 B급영화가 나올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
출처:"닌자 어쌔신" 새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
Commented by 건담매니아 at 2009/08/20 18:20
워너 영화사에 조엘실버, 워쇼스키 형제, 제임스 맥테이크 감독까지..
쟁쟁한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었으니 대충 나오진 않을듯 보입니다
시사회 평도 괜찮걸로 봐선 아마 맞는것 같구요
흥행이야 블럭버스터가 아니고 제약이 많은 R등급 영화니 엄청난 관객몰이는
사실상 힘들겠죠
킬빌과 비슷한 수준의 흥행만 해도 대박 소리 들을겁니다
아마 비도 흥행을 원했다면 이 영화 주인공이 아닌 안전한 블럭버스터
조연자리를 찾았겠죠
전 이 영화에 도전한 비에게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흥행은 어찌될지 모르지만 유명감독,제작자와 인연을 맺고 인정까지 받으니
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요
3번째 러브콜을 워쇼스키 감독이 보냈다는 기사를 예전에 봤는데 이게 바로
흥행보다 더 좋은 수확이죠 자기 사람이 됬고 계속 자기를 찾아주는것...
헐리웃은 지금 차세대 액션스타를 찾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비가 이 영화로 그 자리에 오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거기다 덤으로 흥행까지 따라온다면 진짜 말그대로 대박나는거겠죠
멋지게 성공하시길 바라고 더 인정받는 배우가 되시길 바랍니다 ^^
같은 남자로써 열라 부럽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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