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생각해 보면 게임 원작 영화중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한다면 단연 툼 레이더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3편의 흥행 운은 솔직히 아쉬운 수준이긴 했습니다만, 1편과 2편이 제작비 대비로 흥행이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일단은 제작사 측에서는 밀어 붙이고 싶어 하는 것은 같습니다.

하지만 1편의 감독은 폴 앤더슨이었습니다. 폴 앤더슨이 사실 그렇게 재능이 없는 감독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메이저와 마이너 영화의 중간에서 흥행을 잘 내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일단 레지던트 이블의 원작 게임인 바이오 하자드의 특성상 그냥 좀비 공포물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구석이 있기는 했죠. 이런 면에서 보면 일단 제작자로 앤더슨을 빼고 본 아이덴티티에서 어느 정도 액션을 익힌 조감독 출신 알렉산더 윗을 투입을 한 것은 잘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3편에서는 아주 오래 전에 아이랜더를 연출을 했었던 러셀 멀케이를 투임을 해서 3편을 만들었습니다만, 아주 좋은 소리는 결국에는 듣지 못했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 벌어진 것은 역시 시리즈를 열었던 폴 엔더슨을 다시 불러서 영화를 찍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4편은 폴 엔더슨이 다시 맡게 되면서, 지금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더 많은 속편이라는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설마;;;;진짜로 더 많은 속편을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니겠죠;;;

하지만 1편의 감독은 폴 앤더슨이었습니다. 폴 앤더슨이 사실 그렇게 재능이 없는 감독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메이저와 마이너 영화의 중간에서 흥행을 잘 내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일단 레지던트 이블의 원작 게임인 바이오 하자드의 특성상 그냥 좀비 공포물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구석이 있기는 했죠. 이런 면에서 보면 일단 제작자로 앤더슨을 빼고 본 아이덴티티에서 어느 정도 액션을 익힌 조감독 출신 알렉산더 윗을 투입을 한 것은 잘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3편에서는 아주 오래 전에 아이랜더를 연출을 했었던 러셀 멀케이를 투임을 해서 3편을 만들었습니다만, 아주 좋은 소리는 결국에는 듣지 못했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 벌어진 것은 역시 시리즈를 열었던 폴 엔더슨을 다시 불러서 영화를 찍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4편은 폴 엔더슨이 다시 맡게 되면서, 지금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더 많은 속편이라는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설마;;;;진짜로 더 많은 속편을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