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올드만 + 덴젤 워싱턴!!! "The Book of Eli"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덴젤 워싱턴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솔직히 저희 부모님 이야기를 안 하고 가기가 어렵습니다. 묘하게도, 저희 부모님은 별로 안 좋아하시더라구요. 솔직히, 과거에 몇몇 영화들은 아무래도 제가 이해하기에는 좀 지루한 면이 있는 영화들이 많았습니다. 제 기억에 그 영화의 마지막이 아마 존 큐 아니면 트레이닝 데이엿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후에는 오히려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가 되기는 했습니다.

 뭐, 게리 올드만도 솔직히 과거에 잘 아는 배우는 아니었습니다만, 의외로 과거의 작품을 찾아보는 중에 이 배우가 잘 나오더라구요;;; 솔직히 이 배우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사실 얼마 안 된다는 약간 아쉬운 사실이 있죠;;; 아무튼간에, 이제는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라는 사실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그것도 대단한 것 같은데, 상당히 특색있는 영화죠. 일단 제목이 ""라고 하는데, 대략 영화의 방향을 보아하니, 멸망해 가는 지구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와중에 나오는 것은 액션이니, 뭐, 이미 게임 끝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이런 영화는 역시나 극장에서 봐 줘야 하는 겁니다. 일단 영상적인 부분에 있어서 일정 이상이 될 것이라는 것이 진리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 것은 아무래도 국내 개봉일의 확정이라는 부분입니다. 벌써 이번주 개봉작중에 4편이 기대작이라는 무지막지한 상황을 한 번 당하고 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어지더군요. 엃게 되면 피곤해지는데 말이죠;;;게다가 올 연말도 만만한 때는 아니라는 점도 있죠.




 아무튼간에 예고편 갑니다.







 이제 걱정되느 부분 하나 더, 과연 덴질 워싱턴이 얼마나 육체적인 부분을 잘 소화를 해 낼지 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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