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들어서 점점 공포영화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잔인한게 점점 싫어지더라구요;;; 그런데, 더 웃기는게, 영화는 더욱 더 잔인해져 간다는 겁니다;; 특히나 이런 부분은 소우가 거의 주도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쏘우 4, 5, 6편의 작가가 감독으로 데뷔를 합니다.

뭐, 영화의 방향은 감독이 아주 특색을 정하지 않은 이상은 쏘우와 별로 방향이 많이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 아주 잔인해 보일거란 이야기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세게 레드 밴드로 가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