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스트릭트 9"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디스트릭트 9" 에 관해서 알려진 가장 놀라운 사실은 이 영화가 제작비가 고작 3천만 달러밖에 안 들었다는 사실입니다. 헐리우드 스타일의 영화 치고는 돈이 많이 안 들었다고 할 수 있죠. 게다가 피터 잭슨의 작품 치고도 돈이 상당히 적게 들었고 말입니다. 전작인 킹콩이 2억달러가 든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정말 조금 들었다고 할 수 있죠.







 그런 영화가 이렇게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역시 이 영화의 원동력은 역시나 충격적인 비쥬얼과 매우 참신한 소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면으 뽑아내는 피터 잭슨도 그렇고, 그리고 신예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가 막힌 소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닐 블로캄프도 그렇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누구씨랑은 다르게 영화에 관해 이렇게 자세히 보여주는 것도 피터 잭슨과 닐 블로캄프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y 라피니 | 2009/08/18 08:23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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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릭지 at 2009/08/18 09:08
하하 안그래도 여기에 이영화 이야기 올리고 싶었는데
마침 이렇게 올라오네요.

저는 어저께 보았구요(미쿡삽니다)
흔히 소문으로 들려진 안구이식 어쩌고는 뻥입니다.

예고편에서 나오는 어떠한 일로 주인공에게 어찌어찌 ...하는 내용이며
인간의 탐욕, 소수민족에 대한 억압, 뭐 그런 내용인듯 하더군요..(제생각이죠..)

3000천만 달라라고 하는데, 사실 느껴지는 박력과 액션감은
가히 대단하다고 말할수 있구요, 클로버필드같은 사실감보다 한층 더
상승된 사실감에 몸이 쭈뼛해질 정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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