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 3탄, 결국 촬영 시작!!! 영화정보들

 항상 그렇습니다. 전 과거에 연연하는 사람입니다. 과거에 나니아 연대기 3탄이 찍어지지 않는다고 했던 글이 있죠. 뭐, 아무래도 디즈니에서 완전히 손을 떼 버린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수익률 악화라는 불변의 진리로 인해 말입니다.) 솔직히, 저도 그다지 더 나오기를 아주 바라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나와야 할 것은 페벤시 가문의 절반이랑, 그리고 유스터스라는 아이라고 기억을 하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역시나 오래 전, 폭스에서 결국에는 촬영한다고 기사가 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결국 촬영을 시작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디즈니의 완전한 책임은 아니기 때문에 그만두는 사람이 분명 나오게 마련이죠. 이번에는 역시나 감독이었습니다. 앤드류 애덤슨이 감독 자리에서 내려왔죠. 하지만 각본가중 한 사람은 그대로라고 하더군요. 일단 새 감독은 마이클 앱티드라고 합니다.

 마이클 앱티드의 전작중에 제일 눈에 띄는 것이 007 언리미티드하고, 사극 드라마 시리즈인 롬이 있더군요. 게다가 거의 모든 필모가 스릴러쪽에 집중되어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아마도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제가 보기에는 그동안의 아동물의 테두리를 벗어나 스릴러물의 느낌을 지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유스터스역도 확정이 되었는데, 얼마 전 공개된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에서 나왔던 리 카터라고 하는군요. 아마 이야기 설저상 밉상 캐릭터에 가까울텐데, 이 부분을 제대로 보여줄 것 같네요.

 하지만.......기다리는 영화가 많아서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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