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멜로라........"불꽃처럼 나비처럼"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한극 사극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제대로 본 작품은 용의 눈물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각화가 정말 에너지가 넘치는 무서운 드라마였죠. 그 이후로 왕과 비였나요? 솔직히 지겨웠고, 그 유명한 대장금도 그다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없습니다. (솔직히 대장금은 정통 사극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팩션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젠가 결국에 사극에 멜로가 나오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한 적이 있지만......진짜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김용균 감독에 관해 잘 모르니 뭐라고 못하겠지만, 일단은 수애가 명성황후로 나오는 관계로 대략 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짐작이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영상적으로 얼마나 표현을 할지는 한 번 봐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예고편입니다.








 글쎄요.....영화가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하는군요.

덧글

  • Fedaykin 2009/08/25 21:01 #

    배, 배드신이 있다능. 하악하악
  • Fedaykin 2009/08/25 21:03 #

    근데 이게 정치적으로 애매한게, 명성황후를 조선의 국모로 묘사할지, 호위무사랑 바람핀 여자로 만들어버릴지에 따라 반응이 굉장히 갈릴것 같은데.

    우리나라엔 아직 이미연씨의 명성황후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으니까 말이지비
  • 유지 2009/09/02 12:27 # 삭제

    조승우가 들고있는칼... 남자이야기라는 만화책에 나오는 주인공 대도오의 랑 똑같아 보이네요... 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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