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진짜 마지막일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에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저그로 아주 오래전에 (그러니까 어렸을 적에 말이죠;;;) 데스티네이션1편을 멋 모르고 보다가 엄청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 당시에 공포영화를 그다지 접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도저히 버텨낼 재간이 없더군요. 솔직히, 다시 보라고 해도 지금도 무리라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뭐, 지금도 공포 영화 그다지 별로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한게,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꼭 보게 되더라구요, 주변 상황이 저를 그렇게 끌고 가고 말입니다;;;







 하지만 진짜로 궁금한건, 이 영화 제목을 보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일까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매우 매력적인 소재이기도 하고 현재 뉴라인이 워너에 팔린 상황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시리즈인지라 그대로 끌고 갈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리즈 흥행 결과가 안 좋으면 내려가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공포 영화 싫어한다고 해 놓고 이번 충무로 국제 영화제에서는 H2를 보러 가게 되었다는거;;;

덧글

  • ㅇㅇ 2009/08/25 14:28 # 삭제

    파이널이 무색해지는 순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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