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뭐 그렇습니다. 일단 현재 극장가에 애니는 풍년입니다. 마법세계의 녹터나도 있고, 아이스 에이지도 있고, 업도 있었으며, 썸머 워즈도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발표 하기는 쉬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애니를 무지하게 좋아하기 때문에, 솔직히 이 결정이 반가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팬으로서의 입장이지, 영화관 생리를 잘 아는 사람의 생각은 아닙니다.
들어가 본 결과, 265일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날짜가 2009년 12월 31일까지라고 되어 있더군요;;;아직까지 9월 상영작까지밖에 제대로 확정이 안 된 관계로 그럴 수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불안하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만약 프리머스 노원이 포함되어 있다면 차라리 다른데 프리머스를 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노원관 가보신 분들이라면 그 문제가 뭔지 대략 감을 잡으실듯.......
P.S CGV에서 선전해서 들어가 봤더랬습니다. 그냥 에반게리온 파 나 들여와주면 안되겄습니까?

개인적으로 애니를 무지하게 좋아하기 때문에, 솔직히 이 결정이 반가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팬으로서의 입장이지, 영화관 생리를 잘 아는 사람의 생각은 아닙니다.
들어가 본 결과, 265일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날짜가 2009년 12월 31일까지라고 되어 있더군요;;;아직까지 9월 상영작까지밖에 제대로 확정이 안 된 관계로 그럴 수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불안하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만약 프리머스 노원이 포함되어 있다면 차라리 다른데 프리머스를 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노원관 가보신 분들이라면 그 문제가 뭔지 대략 감을 잡으실듯.......
P.S CGV에서 선전해서 들어가 봤더랬습니다. 그냥 에반게리온 파 나 들여와주면 안되겄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