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제는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하지만 포스터들은 재미있는 것이 많더군요. 저도 DVDprime에서 보고 재미있길래 좀 가져 와 봤습니다.









뭐, 국내 포스터가 하루이틀 저러는건 일도 아니라고 치죠. 하지만 위에서 첫번째, 네번째, 여섯번째, 일곱번째는 무슨 스릴러물 포스터 같고, 다섯번째는 설마 저 썩소를 쓸 줄이야;;;









뭐, 국내 포스터가 하루이틀 저러는건 일도 아니라고 치죠. 하지만 위에서 첫번째, 네번째, 여섯번째, 일곱번째는 무슨 스릴러물 포스터 같고, 다섯번째는 설마 저 썩소를 쓸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