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마이클 잭슨이 죽은지 한참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그의 죽음 이후 문제에 관해서 여전히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있었던 관이 빈 관이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마이클 잭슨 당시 사망 예상도, 게다가 그가 아직까지 뭍히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비밀리에 이장되었다는 이야기까지 있었죠. 하지만, 진짜 이슈가 되는 것은 결국에는 그의 살인 가증선 소식이죠. 뭐, 이런 저런 소문에 읳나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역시나 매우 끔찍한 이야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진짜로 이렇게 결론이 날 줄이야.......
AP 통신, "마이클 잭슨 사망은 살인"





뭐, 제가 볼때는 사실 의료 사고에 가까운 이야기이지만, 아무래도 불면증 치료를 위한 약이 독했기는 독했나 봅니다. 게다가 의사는 그런 부분에 관해 분명히 마이클에게 숙지시켰어야 했을 겁니다.
이러나 저러나, 참으로 씁쓸해 지는 2009년입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고, 세상을 (좋은 의미로) 뒤흔들었었던 인물들이 하나둘 사망을 해가니, 오히려 길을 잃어버리고 있는 듯 합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그런데.......진짜로 이렇게 결론이 날 줄이야.......
AP 통신, "마이클 잭슨 사망은 살인"



뭐, 제가 볼때는 사실 의료 사고에 가까운 이야기이지만, 아무래도 불면증 치료를 위한 약이 독했기는 독했나 봅니다. 게다가 의사는 그런 부분에 관해 분명히 마이클에게 숙지시켰어야 했을 겁니다.
이러나 저러나, 참으로 씁쓸해 지는 2009년입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고, 세상을 (좋은 의미로) 뒤흔들었었던 인물들이 하나둘 사망을 해가니, 오히려 길을 잃어버리고 있는 듯 합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덧글
사망당일날 진정제를 5번이나 혼합 투여하고
더군다나 그이후에 프로포폴을 투여,,,,,,,!
진정제라는것도 한번만 투여해도 위험한데
그렇게 투여했다는건 주치의로서 자격이 없죠
듣고 보니까 그 주치의가 이전에도 자기 환자들에게 약을 처방하는게
귀찮아 자기 부인에게 대신 하게 해서 (부인은 전혀 다른 직종)
들통나서 벌금까지 문적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