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 하지원!!! "내사랑 내곁에" 포스터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김명민이라는 배우를 좋아합니다. 물론 얼마 전 개봉한 무방비 도시라는 영화는 솔직히 너무 재미가 없었지만, 그래도 재능이 많은 배우입니다. 일단 이순신때도 그러고, 하얀 거탑때도 그랬으니 말입니다. 물론 최근작인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도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 배우가 이런 면이 있을 줄은 저도 몰랐군요.







 김명민이 최근에 TV에 나왔을 때 말랐던 이유가 바로 이 영화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를 찍기 위해서 김명민은 실제 루게릭병 환자들을 만났고, 그리고 체중을 20킬로그램이나 뺐다고 합니다.

 이쯤에서 예전에 비슷한 일을 했던 크리스천 베일이 떠오르는군요. 연기를 향한 열정이면 뭐든지 가능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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