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일단 기대감은 하늘을 찌르고 있고, 개인적으로 원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이 제대로 명예를 회복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되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 포스터는 영화에 관심을 일으킬 만큼 충분히 특이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포스터입니다.




다만 폰트는 터미네이터 : 사라 코너 연대기를 보신 분들이라면 대략 매우 비슷하다고 느끼실수도.......
그럼 포스터입니다.




다만 폰트는 터미네이터 : 사라 코너 연대기를 보신 분들이라면 대략 매우 비슷하다고 느끼실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