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케이트 베킨세일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여배우로서 좋아하는 거지, 그녀가 출현하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반 헬싱은 한번도 제대로 본 기억이 없어서 뭐라 하기는 그렇고, 클릭에서는 아담 샌들러의 개그본능덕분에 가려지는 편이었으며, 언더월드라고 하면 그냥 검은 광택 쫄쫄이밖에 기억이 안나는 문제가 있죠. 솔직히, 연기적인 면모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카리스마는 대단한 여배우인지라 이런 스릴러 영화에서는 정말 괜찮게 나올 듯하네요. 이 영화가 어찌 보면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오는 제가 제대로 본 최초의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카리스마는 대단한 여배우인지라 이런 스릴러 영화에서는 정말 괜찮게 나올 듯하네요. 이 영화가 어찌 보면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오는 제가 제대로 본 최초의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