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련 섄 시리즈도 영화로!!! "The Vampire's Assistant"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뭐, 그렇습니다. 이 소설을 끝까지 다 읽어 봤는데, 전 솔직히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좋았습니다만, 후반에서는 오히려 힘이 빠지더군요. 솔직히 너무 억지로 마무리를 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뭐, 일단은 영화는 그 해석을 전혀 다르게 할 수 있으니 일단은 기대를 걸어봐야 겠습니다만.......







 뭐, 포스터는 일단은 꽤 괜찮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예고편은 말이죠;;;;







 예고편으로 봐서는 말이죠.......크리스 웨이츠와 폴 웨이츠는 정말 무서운 감독같습니다. 크리스는 황금 나침반을 날려버렸고, 폴 웨이츠는 이 영화를 찍으면서 다크함은 어디로 다 까먹고 해리포터 1, 2편같은 어린애 스타일을 만들어 놨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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