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제가 DVD 구매를 완전히 끊은 것은 아닙니다. 블루레이와 DVD를 같이 지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웬만한 영화는 블루레이로 지르게 되는군요. 특히나 헐리우드 영화들은 말입니다. 아직까지 일본 영화는 블루레이로 잘 나오지 않는 관계로......
하지만 이번에 특징이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지름의 대다수가 할인 행사라는것!!! 드디어 소니의 블루레이도 처음으로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한국 블루레이 역사에서 처음으로 하는 할인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모 마트에 가면 이미 블루레이를 어느정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는 있기는 합니다만.) 이번 행사는 소니에서 한 공식 행사로서 3개 사면 1개 공짜로 되어 있는 것들입니다. 하지만.....대부분의 판매 업체가 그냥 한개에 16300원이라는 가격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가더군요. 저도 그렇게 해서......4개 질렀습니다.

파프리카입니다. 일본판의 스펙이 훨씬 더 빵빵한 것으로 유명한(?) 타이틀이죠. 일본판은 일본 음성이 무압축 PCM 5.1로 실려 있는데, 국내 정발판은 월드와이드 판본인지라 돌비 트루 HD음성만 실려 있습니다. 뭐, 돌비 트루 HD도 압축만 되었다 뿐이지 무손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PCM이라는 것을 당하기에는 아무래도.......

뒷면입니다. 소니 스타일의 스펙 표기.....그것도 초기입니다. (솔직히 아주 초기는 아닙니다. 그건 디스크로 구분할 수 있죠.)

내부입니다.......만, 썰렁하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속지 프린팅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할인판 부터는 아무래도 속지 프린팅이 없어지는 추세 같습니다. 게다가 케이스까지 소니 특유의 케이스에서 교체;;;

헬보이입니다. 이건 제가 임의로 케이스를 교체를 했는데, 소니에서 잘 쓰는 케이스에 담겨 있었습니다만, 케이스가 깨졌더라구요ㅠㅠ

문제의 내부입니다. 소니의 블루레이 출시 초창기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속지 인쇄는 그대로인데, 정작 디스크 프린트가 저걸로 거의 다 통일이 되어 있었죠. 이름만 바꾸고 말입니다. 이 만행이 제 기억에 소니가 국내에 2차 출시때까지 이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이번에 구매한 물건중에 이것만 그런게 아니라는거.......

패트리어트 늪속의 여우입니다. 역시 평가가 매우 좋은 타이틀중 하나인데, 블루레이의 가장 큰 약점이 이 타이틀에는 예고편 이외의 서플먼트가 전무하다는 점이죠. 하지만.....약점은 그거 하나만이 아닙니다.

내부샷입니다. 보이십니까;;;안쪽 프린트 전무에 디스크 프린팅까지;;;;
그나마 이번에 가장 화려하게 할인에 풀린 물건은 드라큐라입니다.

솔직히, 전 이번 할인에서는 아웃 케이스가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아웃케이스 버젼으로 그대로 할인이 풀렸더랍니다. 저야 뭐, 좋죠. 아웃 케이스와 속의 케이스 표지가 완전 똑같다는 점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뭐......

솔직히, 디스크 프린트나 속지가 아주 보기 좋은 것은 아닙니다. 조금 아쉽다면 아쉽달까요. 하지만 최근 워너의 디스크 프린팅을 보면 정말 휘황찬란하기 때문에 (유럽판과 같아서 등급표기가 왕창 붇어 있다는;;;) 이건 그래도 나아 보이네요.
뭐, 솔직히 조만간 또 한번의 블루레이 지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 놈놈놈이 이번달 말에 나올 예정이고, 9월에 트와일라잇과 에반게리온 서 1.11버젼의 블루레이도 나올 예정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지하게 기대하고 있는 타이틀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특징이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지름의 대다수가 할인 행사라는것!!! 드디어 소니의 블루레이도 처음으로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한국 블루레이 역사에서 처음으로 하는 할인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모 마트에 가면 이미 블루레이를 어느정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는 있기는 합니다만.) 이번 행사는 소니에서 한 공식 행사로서 3개 사면 1개 공짜로 되어 있는 것들입니다. 하지만.....대부분의 판매 업체가 그냥 한개에 16300원이라는 가격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가더군요. 저도 그렇게 해서......4개 질렀습니다.

파프리카입니다. 일본판의 스펙이 훨씬 더 빵빵한 것으로 유명한(?) 타이틀이죠. 일본판은 일본 음성이 무압축 PCM 5.1로 실려 있는데, 국내 정발판은 월드와이드 판본인지라 돌비 트루 HD음성만 실려 있습니다. 뭐, 돌비 트루 HD도 압축만 되었다 뿐이지 무손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PCM이라는 것을 당하기에는 아무래도.......

뒷면입니다. 소니 스타일의 스펙 표기.....그것도 초기입니다. (솔직히 아주 초기는 아닙니다. 그건 디스크로 구분할 수 있죠.)

내부입니다.......만, 썰렁하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속지 프린팅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할인판 부터는 아무래도 속지 프린팅이 없어지는 추세 같습니다. 게다가 케이스까지 소니 특유의 케이스에서 교체;;;

헬보이입니다. 이건 제가 임의로 케이스를 교체를 했는데, 소니에서 잘 쓰는 케이스에 담겨 있었습니다만, 케이스가 깨졌더라구요ㅠㅠ

문제의 내부입니다. 소니의 블루레이 출시 초창기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속지 인쇄는 그대로인데, 정작 디스크 프린트가 저걸로 거의 다 통일이 되어 있었죠. 이름만 바꾸고 말입니다. 이 만행이 제 기억에 소니가 국내에 2차 출시때까지 이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이번에 구매한 물건중에 이것만 그런게 아니라는거.......

패트리어트 늪속의 여우입니다. 역시 평가가 매우 좋은 타이틀중 하나인데, 블루레이의 가장 큰 약점이 이 타이틀에는 예고편 이외의 서플먼트가 전무하다는 점이죠. 하지만.....약점은 그거 하나만이 아닙니다.

내부샷입니다. 보이십니까;;;안쪽 프린트 전무에 디스크 프린팅까지;;;;
그나마 이번에 가장 화려하게 할인에 풀린 물건은 드라큐라입니다.

솔직히, 전 이번 할인에서는 아웃 케이스가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아웃케이스 버젼으로 그대로 할인이 풀렸더랍니다. 저야 뭐, 좋죠. 아웃 케이스와 속의 케이스 표지가 완전 똑같다는 점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뭐......

솔직히, 디스크 프린트나 속지가 아주 보기 좋은 것은 아닙니다. 조금 아쉽다면 아쉽달까요. 하지만 최근 워너의 디스크 프린팅을 보면 정말 휘황찬란하기 때문에 (유럽판과 같아서 등급표기가 왕창 붇어 있다는;;;) 이건 그래도 나아 보이네요.
뭐, 솔직히 조만간 또 한번의 블루레이 지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 놈놈놈이 이번달 말에 나올 예정이고, 9월에 트와일라잇과 에반게리온 서 1.11버젼의 블루레이도 나올 예정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지하게 기대하고 있는 타이틀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