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의 신주쿠 사건은 생각보다 그러헥 재미있는 여화는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민족주릐라는 문제에서 어느 정도 걸림돌이 있었던듯 한데, 솔직히 좀 더 고차원적인 부분을 기대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결국에는 멀리 못 벗어나고 끝나더군요. 뭐, 성룡이 생각보다 정극을 잘 할수 있다는 것이 발견이라면 발견이겠습니다만.
하지만, 그는 역시나 코미디 액션 어드벤쳐에 나와야 제맛인 겁니다.

영화 이름은 "리틀 빅 솔져(Littel Big Soldier)" 입니다. 솔직히 일각에서는 그냥 빅 솔저가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확히는 알 수가 없군요. (여기서 밝혀지는 이 포스팅이 땜빵 이라는 사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10월에 홍콩에 개봉예정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건 이 영화의 각본도 성룡이라는 점.
개인적으로 성룡의 영화를 꽤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성룡도 정말 부지런하군요. 영화가 매년마다 꾸준히 나오니 말이죠.
하지만, 그는 역시나 코미디 액션 어드벤쳐에 나와야 제맛인 겁니다.

영화 이름은 "리틀 빅 솔져(Littel Big Soldier)" 입니다. 솔직히 일각에서는 그냥 빅 솔저가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확히는 알 수가 없군요. (여기서 밝혀지는 이 포스팅이 땜빵 이라는 사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10월에 홍콩에 개봉예정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건 이 영화의 각본도 성룡이라는 점.
개인적으로 성룡의 영화를 꽤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성룡도 정말 부지런하군요. 영화가 매년마다 꾸준히 나오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