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뮤지컬 영화를 좋아합니다만, 의외로 그다지 종류가 많지 안더군요. 일단 이번에 개봉한 맘마미아의 감독을 어쩌구 하는 영화는 솔직히 이런 식의 홍보 하는 영화 치고 제대로 된거 본 적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되는 것이, 캐스팅이 죽이기 때문입니다. 니콜 키드만부터, 다니엘 데이 루이스, 마리온 코틸리아르, 페넬로페 크루즈 등등......정말 좋은 배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럼 사진 갑니다.






롭 마샬이니 이미 게임 오버, 개봉만 하면 바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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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마샬이니 이미 게임 오버, 개봉만 하면 바로 달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