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테리 길리엄의 영화를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그림형제도 좀 불편해 했는데, 12몽키즈도 그다지 별로 안 좋아파는 편이거든요. 하지만, 이 작품은 기대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작품이 히스 레저의 유작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영화의 70퍼센트 정도가 촬영이 끝난 상황에서 죽는 바람에, 결국에는 히스 레저 이외의 쥬드 로, 조니 뎁, 콜린 파렐이 캐스팅 되엇습니다. 대략 모슴이 세계가 바귈 때마다 바뀌는 컨셉으로 갔다고 하는군요.

결국에는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결국에는 감독보다는 아무래도 배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감독의 영상 스타일을 기대하는 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결국에는 감독보다는 아무래도 배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감독의 영상 스타일을 기대하는 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