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밀라 요보비치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울트라 바이올렛은 아무래도 영화가 영 실망스럽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외 영화들은 의외로 재미도 있고, 적절한 선에서 괜찮은 영화들이 많았기에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가 되고 있습니다. 퍼펙트 겟어웨이에서도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외계인 납치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거 참;;;;
그런데, 웃기는 것이 이 영화도 포스터를 공개한 것을 못 찾겠다는 겁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퍼펙트 겟어웨이도 초기에 정보가 올라왔을때 포스터가 먼저 안 뜨고 이상하게 영상이 먼저 공개가 되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물론 당시 포스터를 찾아다녀봤지만, 결국에는 포스터를 올리지 않고 끝나고 말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뭔가에 쫒겨 다니거나 아니면 총질을 한다거나, 적어도 주먹다짐을 하는 영화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뭐랄까, 정신과 의사로 보인다고나 할까요. 물론 정신과 의사로 나온다고 해서 일에서 동떨어져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조사하면서 동시에 위험에 빠지는 쪽으로 가는 듯 합니다. 뻔한 레파토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실제로도 이런 일이 간간히 발생하기도 한다는군요. (가장 현실적인 예를 위해서는, 조디악이라는 영화를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영화 자체는 꽤 기대가 됩니다. 다만 영화가 매우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는군요. 뭐 퍼펙트 겟어웨이는 처음에는 공포영화인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그냥 어드벤쳐 스릴러였던 과거가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레지던트 이블2도 1편때문에 공포 영화 틀을 가지고 있을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액션 영화 스타일로 가버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이거 생각이 자꾸 납니다.....

뭐, 이게 DVDprime에도 올라와 있는 것을 보니, 대략 저랑 느끼는 것들이 비슷한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P.S 하와이에 이어 이번에는 알라스카라........여름 겨울 특집이 모두 있는건가;;;
그런데, 웃기는 것이 이 영화도 포스터를 공개한 것을 못 찾겠다는 겁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퍼펙트 겟어웨이도 초기에 정보가 올라왔을때 포스터가 먼저 안 뜨고 이상하게 영상이 먼저 공개가 되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물론 당시 포스터를 찾아다녀봤지만, 결국에는 포스터를 올리지 않고 끝나고 말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뭔가에 쫒겨 다니거나 아니면 총질을 한다거나, 적어도 주먹다짐을 하는 영화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뭐랄까, 정신과 의사로 보인다고나 할까요. 물론 정신과 의사로 나온다고 해서 일에서 동떨어져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조사하면서 동시에 위험에 빠지는 쪽으로 가는 듯 합니다. 뻔한 레파토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실제로도 이런 일이 간간히 발생하기도 한다는군요. (가장 현실적인 예를 위해서는, 조디악이라는 영화를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영화 자체는 꽤 기대가 됩니다. 다만 영화가 매우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는군요. 뭐 퍼펙트 겟어웨이는 처음에는 공포영화인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그냥 어드벤쳐 스릴러였던 과거가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레지던트 이블2도 1편때문에 공포 영화 틀을 가지고 있을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액션 영화 스타일로 가버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이거 생각이 자꾸 납니다.....

뭐, 이게 DVDprime에도 올라와 있는 것을 보니, 대략 저랑 느끼는 것들이 비슷한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P.S 하와이에 이어 이번에는 알라스카라........여름 겨울 특집이 모두 있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