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그렇습니다. 지름신 이야기죠. 지름신 강림 시리즈

 개인적으로 그동안 블루레이를 재생을 하는데에 두가지 기계를 이용을 했습니다. 하나는 제 노트북인데, 아무래도 화면이 작다는 점과 BD Live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란 면에서는 아무래도 문제가 많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데에는메리트가 엄청나죠.

 역으로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집에서 쓰는 플레이어는 플레이스테이션3입니다. 솔직히, 현재까지도 플삼이의 블루레이 로딩 속도는 정말 기념비적인 수준인데다가, 이런 저런 의미에서 다른 용도로 활용할 부분도 많으니 말입니다.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플삼이 전용으로 나오는 게임도 꽤 돼 놔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문제들로 인해서 그동안 플삼이를 계속해서 고집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플레이스테이션3의 미니 버젼이 나오고 나서는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3은 분명 로딩은 빠릅니다. 하지만, 음질적인 면에서 분명 지원을 못 하년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말하자면 HDMI의 버젼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포스팅을 혼자서 다 잡아먹게 되므로 관 두기로 하고, 기본적인 부분만 설명해서 플3은 일부 음성을 지원을 안 한다는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슬림 버젼에서는 지원을 한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눈이 돌아갔습니다. 그간 잘 쓴 기계이지만, 떠나보내기로 마음을 먹고 가격 동향을 살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이건 대체......내가 무슨 짓을;;;;







 뭐, 좀 얼떨떨하지만........390입니다. 꽤 유명한 LG의 블루레이 플레이어죠. 이게 내일 옵니다. 아마 전 내일 하루 종일 밖에 있게 될 것 같기는 하지만, 아무튼간에 집에 이게 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 소니의 신제품보다도 더 다양하고, 삼성보다도 튼튼하다고 하는군요.







 이런때는 무조건 만세를........



P.S PS3슬림 가격을 보고 이런 짓을 저지르지 않았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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