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 두배우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 일단 제라드 버틀러는 최근에 피어스 브로스넌과 나온 영화와 님스 아일랜드때문에 좀 주가가 떨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300의 강렬한 이미지를 그대로 잘 지니고 있는 배우인데다, 나름대로 연기도 상당히 잘 하는, 육체파이면서 동시에 성격파이기까지한 배우이니 말입니다. 제가 생각해 보니, 이 배우를 제일 처음 본 영화는 툼레이더2더군요;;; (더 웃기는게 1편에는 다니엘 크레이그.....이 라인은 대체;;;)
제이미 폭스도 대단한 배우입니다. 레이 찰스라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를 연기했고, 동시에 콜래트럴에서 천하무적 택시 운전수에, 이런 저런 다른 역할을 맡으면서도 상당히 다재다능하다는 면모를 충실히 잘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물론 마이애미 바이스는 솔직히 약간 에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도 매력을 잘 살려 냈다고 할 수 있으니 일단은 잘 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는거죠.
하지만 감독이.....F. 게리 그레이입니다. 도데체 이탈리안 잡의 후속편이라는 브라질리안 잡은 언제 찍으시려고;;;;
아무튼간에, 포스터입니다.



포스터 분위기는 꽤 좋군요. 물론 두번째거 말고요;;;
그리고 스틸입니다.


영화 포스가 포스터랑 스틸샷 정도만 나와도 성공일거라는 생각이 불현듯........
제이미 폭스도 대단한 배우입니다. 레이 찰스라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를 연기했고, 동시에 콜래트럴에서 천하무적 택시 운전수에, 이런 저런 다른 역할을 맡으면서도 상당히 다재다능하다는 면모를 충실히 잘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물론 마이애미 바이스는 솔직히 약간 에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도 매력을 잘 살려 냈다고 할 수 있으니 일단은 잘 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는거죠.
하지만 감독이.....F. 게리 그레이입니다. 도데체 이탈리안 잡의 후속편이라는 브라질리안 잡은 언제 찍으시려고;;;;
아무튼간에, 포스터입니다.



포스터 분위기는 꽤 좋군요. 물론 두번째거 말고요;;;
그리고 스틸입니다.


영화 포스가 포스터랑 스틸샷 정도만 나와도 성공일거라는 생각이 불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