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만에 뭐라 평가하게 뭐한 영화;;;; "Bad Lieutenant: Port of Call New Orleans" 입니다.

 뭐,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은 베르너 헤이조그입니다. 일단 이 감독의 작품으로 유명한 것은 사실 거의 다 다큐멘터리인데, 솔직히 제 기억에 극 영화로는 몇편 없습니다. 그래도 크리스천 베일이 나왔던 "레스큐 돈"이라는 작품을 연출한 경력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아주 잘 아는 감독은 아닙니다만, 이 영화가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사람은 니콜라스 케이지입니다. 그냥 나온다고 하면 솔직히 뭐, 그렇겠네 하고 끝나겠지만, 이 작품은 그런 것이 아니죠. 말 그대로 묘판 분위기가 물씬 나는 프로모 예고편이 그 답입니다.



 그럼 문제의 예고편을 보여드려야겠죠.







 설마 이렇게 해 놓고는 제 2의 방콕 데인저러스가 되어버리는건 아니겠지.....싶지만서도, 제가 잘 모르는 감독이다 보니 뭐라 확답을 못 내리겠네요.
by 라피니 | 2009/09/18 08:38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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