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좀 특이한 "The Fast And The Furious" 컴플리트 리미티드 에디션 모양세.......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솔직하게 말하자면, 분노의 질주 에서 제가 재미있게 봤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직 이번에 개봉한 4편 뿐입니다. 1편은 너무 늦게 봐서 그런지 영화가 그리 신나지 않았고, 2편은 당시 개봉한 영화들 때문인지는 몰라도 역시나 힘이 빠지는 편이었으며, 3편은 아예 아 뭥미였죠.

 어쨌거나, 액션은 그런대로 괜찮고 HD-DVD와 블루레이가 경쟁하던 시절에 HD-DVD로 꽤 잘 나왔던 타이틀이니 눈독은 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것도 나오더군요.







 일단 케이스는 스틸입니다. 뭐 그거야 그렇다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저 스티커가 마그네틱 데칼이라고, 빈 케이스에 스티거를 붙이는 형태로 보여지는군요. 한 마디로 자신이 직접 표지를 꾸민다는 이야기죠.

























 타이틀 하나 사면서 볼 수 있으면 되지, 왜 이리 귀찮은 짓을 해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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