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쇼크라는 게임은 저에게는 게임세계로 가는 또 하나의 문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그렇게 게임을 적게 한 것은 아닙니다만, 덕분에 집에는 삼위일체를 이루었고, 컴퓨터가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으며, 블루레이 전용기를 BD390으로 결정을 해야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조만간 BD390 사용기를 쓰면서 그 이유가 밝혀지게 될 겁니다.) 이 게임, 스토리가 아주 괜찮은데다, 영화화 하기에도 적당한 수준의 길이를 가지고 있는 관계로 영화화를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영화화 소식이 들렸습니다. 게다가 감독은 고어 버빈스키, 캐리비안의 해적 감독이죠. 물론 이전에 공포 영화를 연출한 경력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감독이 교체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교체된 감독은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라는 감독입니다. 이름이 매우 생소하죠. 실제로 감독한 영화도 달랑 두개밖에 없습니다. (씨네21 기준) 하지만 두편 모두 범상치 않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하나는 인텍토라는 영화인데, 스릴러 액션입니다. 게다가 선댄스와 토론토, 칸느에 초청된적이 있는 작품이죠. 상당히 스타일리쉬한 작품입니다. 물론 좀 더 직접적으로 와 닿는 작품은 28주후가 있죠. 이 영화 역시 감독과 각본을 모두 했습니다. 일단은 감독으로서는 솔직히 그렇게 밀리는 감독은 아닙니다.
다만 묘하게 된 것은 고어 버빈스키입니다.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 4가 기획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독직을 안 맡겠다고 한 적이 있죠. 그 자리에 들어간 감독은 롭 마셜이 내정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거의 모든 팬들이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는 있습니다만, 솔직히 3편까지 한 영화인데 또 하고 싶을 거라는 예상은 안 합니다. 결국에는 차기작이 뭐가 될지 굉장히 궁금해 지는군요.
그나저나, 게임원작 영화의 고질적인 문제를 과연 해결을 할 수 있을지가 무지하게 궁금해 지는군요.
하지만, 결국에는 감독이 교체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교체된 감독은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라는 감독입니다. 이름이 매우 생소하죠. 실제로 감독한 영화도 달랑 두개밖에 없습니다. (씨네21 기준) 하지만 두편 모두 범상치 않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하나는 인텍토라는 영화인데, 스릴러 액션입니다. 게다가 선댄스와 토론토, 칸느에 초청된적이 있는 작품이죠. 상당히 스타일리쉬한 작품입니다. 물론 좀 더 직접적으로 와 닿는 작품은 28주후가 있죠. 이 영화 역시 감독과 각본을 모두 했습니다. 일단은 감독으로서는 솔직히 그렇게 밀리는 감독은 아닙니다.
다만 묘하게 된 것은 고어 버빈스키입니다.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 4가 기획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독직을 안 맡겠다고 한 적이 있죠. 그 자리에 들어간 감독은 롭 마셜이 내정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거의 모든 팬들이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는 있습니다만, 솔직히 3편까지 한 영화인데 또 하고 싶을 거라는 예상은 안 합니다. 결국에는 차기작이 뭐가 될지 굉장히 궁금해 지는군요.
그나저나, 게임원작 영화의 고질적인 문제를 과연 해결을 할 수 있을지가 무지하게 궁금해 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