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프리스트의 감독의 작품인 "레기온"이 북미에서 개봉 대기중입니다. 5분짜리 레드 밴드 예고편도 공개가 되었는데, 솔직히 이미 내용을 다 예고편에서 까발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결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대략 그런 스타일의 영화들의 결말이란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벗어나기가 매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뭐, 솔직히 이쪽 영화들은 영화 스토리 보기 보다는 비쥬얼적으로 얼마나 볼만한가가 더 중요하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프리스트"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오래된 정보이기는 한데, 오랜만에 정보 사냥에 나서다 보니 이런 정보를 접하게 되는군요.

이 사람은 칼 어번입니다. 반지의 제왕을 보신 분들이라면 에오메르라는 단어를 생각을 해 보시면 이 얼굴이 기억나실 겁니다. 그리고 본 슈프리머시에서도 킬러 악당으로 등장을 하죠. 그리고 제일 최근의 와이드 개봉작품으로는 스타트렉이 있습니다. 거기서 군의관인 맥코이로 나오죠.
아무튼간에, 이 선이 굵고 강렬한 배우가 이번에 프리스트에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영화에 캐스팅 된 목록을 보면 꽤 대단한 목록이라고 할 수 있군요. 칼 어번에, 폴 베타니, 게다가 매기 큐까지 말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토리아 이미 산으로 가고 있는 가운데, 원작으로 예상하는 일은 무의미하겠지만, 솔직히 칼 어번의 이미지가 겹치는 등장인물이 별로 없습니다. 이 사람이 좀 강렬한 이미지이기는 해도, 기본적으로 선한 부분도 상당히 내포하고 있는 면상이거든요. 이런 면으로 봐서는......글쎄요. 알 수가 없군요. 헐리우드 사람들이 적당히 알아서 하겠죠. 뭐. 각색에 워낙에 정통한 사람들이니......
아무튼간에, "프리스트"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오래된 정보이기는 한데, 오랜만에 정보 사냥에 나서다 보니 이런 정보를 접하게 되는군요.

이 사람은 칼 어번입니다. 반지의 제왕을 보신 분들이라면 에오메르라는 단어를 생각을 해 보시면 이 얼굴이 기억나실 겁니다. 그리고 본 슈프리머시에서도 킬러 악당으로 등장을 하죠. 그리고 제일 최근의 와이드 개봉작품으로는 스타트렉이 있습니다. 거기서 군의관인 맥코이로 나오죠.
아무튼간에, 이 선이 굵고 강렬한 배우가 이번에 프리스트에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영화에 캐스팅 된 목록을 보면 꽤 대단한 목록이라고 할 수 있군요. 칼 어번에, 폴 베타니, 게다가 매기 큐까지 말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토리아 이미 산으로 가고 있는 가운데, 원작으로 예상하는 일은 무의미하겠지만, 솔직히 칼 어번의 이미지가 겹치는 등장인물이 별로 없습니다. 이 사람이 좀 강렬한 이미지이기는 해도, 기본적으로 선한 부분도 상당히 내포하고 있는 면상이거든요. 이런 면으로 봐서는......글쎄요. 알 수가 없군요. 헐리우드 사람들이 적당히 알아서 하겠죠. 뭐. 각색에 워낙에 정통한 사람들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