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쉬운점 하나, 이 영화가 개봉일이 밀려버렸다는 겁니다. 솔직히 디스트릭트9도 제대로 흥행을 할 수 있을 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영화까지 밀려버리고 나니 정말 심란해 지는군요. 솔직히, 이번 추석때 역시나 갈데가 없어서 영화관 삼매경이나 해 볼까 했는데, 결국에는 그냥 두 편 정도 보고 끝나게 될 듯 합니다. 한편은 혼자서, 한편은 가족과 함께라는 방식으로 말이죠. (대대로 친척과 함께 영화 보는 전통이 있답니다. 물론 선택 전담은 저고, 액션이라야 하고, 18세 작품은 안된다는 규정 아닌 규정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정말 아쉬운 일입니다. 이 영화 이 비공식 포스터를 봐도 정말 끌리는데 말이죠.



이거 참;;;;;안 그래도 북미 평과 흥행은 이미 대박, 이 영화가 국내에서는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낼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아무튼간에, 정말 아쉬운 일입니다. 이 영화 이 비공식 포스터를 봐도 정말 끌리는데 말이죠.



이거 참;;;;;안 그래도 북미 평과 흥행은 이미 대박, 이 영화가 국내에서는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낼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