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또 다시 지름신이 오셨고, 도진게죠. 결국에는 몇가지 포인트와 이런 저런 방식으로 인해서 정말 많이 할인을 받은 다음, 여러가지 의미로 유명한 책들을 질렀습니다.

시크릿 워입니다. 이 책을 지르려고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추석이 지나고 나니 소액이나마 빈 자리가 나서 말입니다. 사고 나니, 돈이 다시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뒷면입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선 닉 퓨리가 좀 더 중심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말이죠........그 이상은 이야기 못 하겠군요. 한글판 외에 이미 미국판으로 읽어버린 관계로 내용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내용의 방향이 DC코믹스에서 그간 나왔던 스타일과는 방향이 좀 많이 다르다는 점 정도는 느낄 수 있더군요.

정말 구하기 힘들어지기 시작한 책입니다. 아메리칸 아이코라는 책인데 말이죠. 이 책이 이번에 출간이 되면서 좀 애매한 구석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책을 갑작스럽게 사게 된 이유는 사실.......이 책이 판금요청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아주 황당한 노릇이죠. 현재 이 책에 18금 딱지를 붙이고 보니, 이 책이 무지하게 야한 것 같다기 보다는, 이 책의 내용이 매우 싸이코적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판금이라뇨;;; 덕분에 구하기 매우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교보문고 지점에 재고가 남아 있어서 바로 사냥 했습니다. 현재 재심의 신청이라고 하는데.......솔직히 잘 될 것 같지 않습니다. 현 정권이 하는 일이 다 참으로 골룸스럽기 짝이 없어서 말이죠.

뒷면까지도 지랄입니다. 누가 보면 길바닥에서 야설 읽는 줄 알것 같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저게 다 스키거로 되어 있다는거 입니다.
뭐, 이렇게 질르고 나니 돈이 없군요. 뭐 돈 없다고 해도 조만간 또 이것 저것 지르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시크릿 워입니다. 이 책을 지르려고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추석이 지나고 나니 소액이나마 빈 자리가 나서 말입니다. 사고 나니, 돈이 다시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뒷면입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선 닉 퓨리가 좀 더 중심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말이죠........그 이상은 이야기 못 하겠군요. 한글판 외에 이미 미국판으로 읽어버린 관계로 내용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내용의 방향이 DC코믹스에서 그간 나왔던 스타일과는 방향이 좀 많이 다르다는 점 정도는 느낄 수 있더군요.

정말 구하기 힘들어지기 시작한 책입니다. 아메리칸 아이코라는 책인데 말이죠. 이 책이 이번에 출간이 되면서 좀 애매한 구석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책을 갑작스럽게 사게 된 이유는 사실.......이 책이 판금요청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아주 황당한 노릇이죠. 현재 이 책에 18금 딱지를 붙이고 보니, 이 책이 무지하게 야한 것 같다기 보다는, 이 책의 내용이 매우 싸이코적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판금이라뇨;;; 덕분에 구하기 매우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교보문고 지점에 재고가 남아 있어서 바로 사냥 했습니다. 현재 재심의 신청이라고 하는데.......솔직히 잘 될 것 같지 않습니다. 현 정권이 하는 일이 다 참으로 골룸스럽기 짝이 없어서 말이죠.

뒷면까지도 지랄입니다. 누가 보면 길바닥에서 야설 읽는 줄 알것 같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저게 다 스키거로 되어 있다는거 입니다.
뭐, 이렇게 질르고 나니 돈이 없군요. 뭐 돈 없다고 해도 조만간 또 이것 저것 지르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덧글
(아 방명록이 없으셔서 링크추가한걸 말씀못드렸습니다;ㅁ;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