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실베스터 스텔론의 영화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생각해 보니 록키 시리즈도 최근에 전부 달렸고, 람보 시리즈도 달렸으며, 그 외에 켓카터라던가, 저지 드레드, 탱고왜 캐쉬, 기타등등 기타등등, 한 20편을 근 1년동안 자의반 타의반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람보와 록키 모두 새로 제대로 부활했다고 할 수 있는 영화들이죠. 두 최근작 역시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람보는 아직까지 안 끝났다고 하는군요.

아직까지 람보5가 제대로 촬영단계에 들어간 것은 아니기 때문에 4 포스터를 올려 놓기는 했습니다만, 어쨌든 나옵니다.
이번에 대략적인 내용은 미국과 맥시코 사이에서 소녀들을 납치하는 인신 매매범과 마약왕과의 싸움을 영화에서 보여줄거라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그래........솔직히 아직 익스펜더블도 개봉 안 한 상황에서 뭐라고 제대로 말 할 수는 없지만, 다시금 액션 히어로로 부활 하려는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최근 액션들이 대부분 이런 육체파 액션이 많이 없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 환영할만한 일이죠. 하지만.....나이를 생각하셔야죠;;;

아직까지 람보5가 제대로 촬영단계에 들어간 것은 아니기 때문에 4 포스터를 올려 놓기는 했습니다만, 어쨌든 나옵니다.
이번에 대략적인 내용은 미국과 맥시코 사이에서 소녀들을 납치하는 인신 매매범과 마약왕과의 싸움을 영화에서 보여줄거라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그래........솔직히 아직 익스펜더블도 개봉 안 한 상황에서 뭐라고 제대로 말 할 수는 없지만, 다시금 액션 히어로로 부활 하려는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최근 액션들이 대부분 이런 육체파 액션이 많이 없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 환영할만한 일이죠. 하지만.....나이를 생각하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