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는 슈퍼히어로물이라면 아무리 망해도 중간은 간다는 제게는 유일하게 그 이론이 깨진 영화였습니다. 1편은 정말 지루했고, 2편은 아예 띄엄띄엄 본게 전부입니다. (심지어는 극장에서도 졸면서 봤습니다;;;) 솔직히, 배우들은 다 괜찮은 배우들이었다는게 더 문제죠. 그마나 1편은 흥행을 좀 했는지 속편이 나올 수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속편이 흥행에 그다지 재미를 못 보면서 결국에는 리부트 결정이 나 버렸네요.

현재 제작자는 아키바 골드만이며, 각본가는 마이클 그린이라고 합니다.
일단 과거의 감독은 팀 스토리인데, 이 사람은 돌아올것 같지 않고, 크리스 에반스도 솔직히;;; 이안 그루퍼드는 이미지적으로는 좀 잘 어울렸습니다만, 솔직히 이 사람 나오는 영화중에 흥행으로 재미 본 영화는 1편밖에 없더군요.
이 와중에 제일 궁금한건 제시카 알바입니다. 과연 나올지........
하지만 이 문제는 솔직히 폭스가 계약 조항을 물고 늘어진다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영화가 제작되는 한은 영화판권을 마블에 반환할 필요가 없다는 조항 말입니다. 일단 돈주고 샀으니 한 번 해볼때까지 해 보자 이런 분위기인 듯 싶은데, 현재 마블은 어벤져스 제작중.......그냥 포기 하시고 마블에 넘겨주심 안될까요;;;
P.S 얼마 전 표 판다는 글 때문에 롯데시네마에서 경고들어왔습니다. 지들이 뭔데 남에 블로그에 경고를 해? 지네 영화관 관리도 못하는 주제들이 장사안된다고 남 블로그에 지랄을 해?

현재 제작자는 아키바 골드만이며, 각본가는 마이클 그린이라고 합니다.
일단 과거의 감독은 팀 스토리인데, 이 사람은 돌아올것 같지 않고, 크리스 에반스도 솔직히;;; 이안 그루퍼드는 이미지적으로는 좀 잘 어울렸습니다만, 솔직히 이 사람 나오는 영화중에 흥행으로 재미 본 영화는 1편밖에 없더군요.
이 와중에 제일 궁금한건 제시카 알바입니다. 과연 나올지........
하지만 이 문제는 솔직히 폭스가 계약 조항을 물고 늘어진다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영화가 제작되는 한은 영화판권을 마블에 반환할 필요가 없다는 조항 말입니다. 일단 돈주고 샀으니 한 번 해볼때까지 해 보자 이런 분위기인 듯 싶은데, 현재 마블은 어벤져스 제작중.......그냥 포기 하시고 마블에 넘겨주심 안될까요;;;
P.S 얼마 전 표 판다는 글 때문에 롯데시네마에서 경고들어왔습니다. 지들이 뭔데 남에 블로그에 경고를 해? 지네 영화관 관리도 못하는 주제들이 장사안된다고 남 블로그에 지랄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