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디스트릭트 9는 아직 개봉도 안 한 상태입니다.물론 국내에서 시사회를 한 네번쯤 하기는 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전 또 보러 갈 용의가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현재 미국에서는 거의 다 내려간 상황이고, 해외에서도 그런대로 괜찮게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벌써부터 유럽판 블루레이를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출시일은 12월 28일입니다만, 그래도 국내에서는 아직 개봉도 안 한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 묘하기 짝이 없죠.
아무튼간에, 돈 없는데 지를것은 늘어가는군요. 그나마 이 영화는 대사를 거의 다 외워가고 있는 마당인지라, 게다가 유럽판이라면 영어 자막이라도 실려있을 확률이 좀 있기 때문에, 국내 출시가 영 불투명한 상황으로서 이 영화, 분명 지르게 될 듯 합니다.

벌써부터 유럽판 블루레이를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출시일은 12월 28일입니다만, 그래도 국내에서는 아직 개봉도 안 한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 묘하기 짝이 없죠.
아무튼간에, 돈 없는데 지를것은 늘어가는군요. 그나마 이 영화는 대사를 거의 다 외워가고 있는 마당인지라, 게다가 유럽판이라면 영어 자막이라도 실려있을 확률이 좀 있기 때문에, 국내 출시가 영 불투명한 상황으로서 이 영화, 분명 지르게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