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이번에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가 되어서 상당한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불행하게도 그렇게 아주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라는 이야기는 있더군요. 이야기가 많이 어렵다나요? 저야 이번주에 볼 예정이니 일단은 기다려 볼 예정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영화의 배우들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죠. 조쉬 하트넷, 이병헌, 기무라 타쿠야니 말입니다.

묘한게, 이 영화, 북미 개봉예정에는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예고편 갑니다.

묘한게, 이 영화, 북미 개봉예정에는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