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 예약하게 될 블루레이 2장.......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이제 완전히 블루레이로 넘어가 버린 상황입니다. 한국 영화나 일본 영화중 일부가 아닌 이상은 결국에는 블루레이를 사게 되는데다, 중복구매도 서슴치 않게 되는 상황까지 왔죠.

 어쨌거나, 매우 땡기는 타이틀 두 장이 생겼습니다.







 한니발입니다. 레드 드래곤은 DVD로 구매를 했고, 얼마 전 양들의 침묵을 완전히 새로 샀죠. 물론 이전에 비디오 테잎, VCD, DVD등 모든 세대를 거친 물건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한니발은 구매를 미루다 미루다 결국에는 현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살려구요.







 서브웨이 하이재킹 펄햄123입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간에,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만 한글 제목은 아쉽기 그지 없더군요. 원래 제목은 꽤 재미있는 제목인데 말이죠.

 항상 생각하는 바지만.......가격만 좀 떨어지면 좋을 텐데 말이죠. 천사와 악마 블루레이 가격을 생각하면 조금 달라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엄청 비싸다는;;;

덧글

  • 밀피 2009/10/14 08:15 # 삭제

    영화의 치밀함에는 아쉬움이 많지만 저 두 사람의 대화가 정말 뜨거웠죠 (펄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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