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국에 예약하게 될 블루레이 2장.......

 개인적으로 이제 완전히 블루레이로 넘어가 버린 상황입니다. 한국 영화나 일본 영화중 일부가 아닌 이상은 결국에는 블루레이를 사게 되는데다, 중복구매도 서슴치 않게 되는 상황까지 왔죠.

 어쨌거나, 매우 땡기는 타이틀 두 장이 생겼습니다.







 한니발입니다. 레드 드래곤은 DVD로 구매를 했고, 얼마 전 양들의 침묵을 완전히 새로 샀죠. 물론 이전에 비디오 테잎, VCD, DVD등 모든 세대를 거친 물건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한니발은 구매를 미루다 미루다 결국에는 현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살려구요.







 서브웨이 하이재킹 펄햄123입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간에,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만 한글 제목은 아쉽기 그지 없더군요. 원래 제목은 꽤 재미있는 제목인데 말이죠.

 항상 생각하는 바지만.......가격만 좀 떨어지면 좋을 텐데 말이죠. 천사와 악마 블루레이 가격을 생각하면 조금 달라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엄청 비싸다는;;;
by 라피니 | 2009/10/13 22:31 |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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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밀피 at 2009/10/14 08:15
영화의 치밀함에는 아쉬움이 많지만 저 두 사람의 대화가 정말 뜨거웠죠 (펄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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