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작품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모릅니다. 서는 극장에서 하자 마자 가서 봤고, 재 상영때도 가서 봤으며, DVD도 예약주문으로 샀습니다. 이제 블루레이만 나오기를 기다고 있기는 한데 말이죠, 이 상황에서 역시나 더욱 기대되고 있는 것은 역시나 파의 개봉 날짜였습니다. 일본에서 개봉한지 반년이 다 되어가는 관계로 더욱 그렇고, 이번에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도 공개가 되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개봉일자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개봉일이 12월 3일인데, 당초 예상 날짜보다 많이 늦어진 듯 합니다. 아무래도 11월은 전반적으로 비수기인지라 흥행을 하기가 힘들다는 부분에 있어사, 그리고 배급사의 계약 사정에 있어서 이 날짜가 된 듯 합니다. 좀 아쉽기는 하지만, 개봉하는게 어디에요.
하지만 불안한건 다른 문제도 걸립니다. 올 12월은 후반기 블록버스터 대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주에는 비가 나오는 닌자 어쌔신이 개봉하고, 개봉하는 주에는 시크릿이 개봉하며, 그 다음주에는 뉴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 되는 명단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와이드 개봉은 무리라고 봐도 좀 관을 잡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거나, 개봉일자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개봉일이 12월 3일인데, 당초 예상 날짜보다 많이 늦어진 듯 합니다. 아무래도 11월은 전반적으로 비수기인지라 흥행을 하기가 힘들다는 부분에 있어사, 그리고 배급사의 계약 사정에 있어서 이 날짜가 된 듯 합니다. 좀 아쉽기는 하지만, 개봉하는게 어디에요.
하지만 불안한건 다른 문제도 걸립니다. 올 12월은 후반기 블록버스터 대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주에는 비가 나오는 닌자 어쌔신이 개봉하고, 개봉하는 주에는 시크릿이 개봉하며, 그 다음주에는 뉴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 되는 명단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와이드 개봉은 무리라고 봐도 좀 관을 잡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