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어찌 보면 최근들어서 흥행보다는 작품성 위주의 작품을 좀 더 찍는 듯 합니다. 흥행과 작품성이라는 두 부분을 모두 잡는 경우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최근 들어서는 오히려 일반 관객에게는 좀 불편한 작품들을 많이 만드는 추세라고 할 수 있죠. 얼마 전 박쥐도 그랬고,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도 일반 관객에게는 조금 힘든 영화였으며, 그 전인 친절한 금자씨도 약간 그런 부분들이 등장을 했었죠.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라는 영화를 리메이크 한다고 하는군요.

이 영화의 원작 역시 같은 제목으로, 이 영화의 감독은 코스타 가브라스입니다. 이 영화의 내용은 어떤 사람이 구조조정으로 인해 해고를 당하고, 재 취업이 힘들어지자, 취업을 하는 사람들을 도끼로 살해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솔직히 저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영화인지라 뭐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상당히 사회 비판적인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이번에는 스튜디오 카날과의 공동 작업이라고 합니다. 시나리오는 "미쓰 홍당무"를 찍은 이경미 감독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그간 봤을 때는 솔직히 역시나 일반 관객이 좀 다가가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아무래도 최근 노선이 좀 그러니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역으로 치고 나올 것이라는 생각도 조금 해보게 되는데, 시나리오도 괜찮은 분과 작업을 하고 있고, 박찬욱 감독의 실력 역시 어디로 가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라는 영화를 리메이크 한다고 하는군요.

이 영화의 원작 역시 같은 제목으로, 이 영화의 감독은 코스타 가브라스입니다. 이 영화의 내용은 어떤 사람이 구조조정으로 인해 해고를 당하고, 재 취업이 힘들어지자, 취업을 하는 사람들을 도끼로 살해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솔직히 저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영화인지라 뭐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상당히 사회 비판적인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이번에는 스튜디오 카날과의 공동 작업이라고 합니다. 시나리오는 "미쓰 홍당무"를 찍은 이경미 감독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그간 봤을 때는 솔직히 역시나 일반 관객이 좀 다가가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아무래도 최근 노선이 좀 그러니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역으로 치고 나올 것이라는 생각도 조금 해보게 되는데, 시나리오도 괜찮은 분과 작업을 하고 있고, 박찬욱 감독의 실력 역시 어디로 가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