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배우진이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우마 써먼, 피어스 브로스난, 로사리오 도슨, 숀 빈, 조 판토리아노, 에리카 세나, 스티브 쿠건등이 출연한다고 하는군요. 솔직히 이 정도 명단이 되면 이런 저런 영화의 이름 몇개 모은 정도는 되는데 말이죠, 이 사람들을 모은 감독이 대박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오랜만에 영화 연출로 돌아온 크리스 콜럼버스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과거에 나홀로집에1, 나홀로집에2,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만든 감독이죠. 이 외에도 다른 영화에 제작자로 이름을 많이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나 해리 포터의 제작자에 계속해서 이름이 올라오더군요. (본인이 감독은 안 맡으면서 말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오랜만에 감독을 합니다. 봐서는 대략 이번에도 아동용 판타지 영화로 돌아온 듯 합니다. 솔직히 최그넹 아동용 판타지 방향을 생각해 봐서는 크리스 콜럼버스의 스타일과는 조금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는 듯 한데, 오랜만에 예전 스타일의 경쾌하면서도 좀 그래도 정신 없는 면이 덜한 영화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걱정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메이저 영화중에 제대로 된 판타지 영화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해리포터, 그리고 반지의 제왕이 유일한 가운데, 이 영화라고 문 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이나 잉크하트꼴 나지 말라는 법이 없는 겁니다. 제발 이런 상황 안 나기를 바라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오랜만에 영화 연출로 돌아온 크리스 콜럼버스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과거에 나홀로집에1, 나홀로집에2,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만든 감독이죠. 이 외에도 다른 영화에 제작자로 이름을 많이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나 해리 포터의 제작자에 계속해서 이름이 올라오더군요. (본인이 감독은 안 맡으면서 말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오랜만에 감독을 합니다. 봐서는 대략 이번에도 아동용 판타지 영화로 돌아온 듯 합니다. 솔직히 최그넹 아동용 판타지 방향을 생각해 봐서는 크리스 콜럼버스의 스타일과는 조금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는 듯 한데, 오랜만에 예전 스타일의 경쾌하면서도 좀 그래도 정신 없는 면이 덜한 영화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걱정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메이저 영화중에 제대로 된 판타지 영화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해리포터, 그리고 반지의 제왕이 유일한 가운데, 이 영화라고 문 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이나 잉크하트꼴 나지 말라는 법이 없는 겁니다. 제발 이런 상황 안 나기를 바라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