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방통위. 정말 가지가지 한다;;;

 아이폰, 이미 국내 사용자수는 10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붙은 아이폰의 별명은 담달폰, 솔직히 절절한 별명이기도 하죠. 솔직히, 많이 아쉬운 일이기는 합니다. 이 물건이 데체 국내에 출시가 안 되는 이유를 이미 뻔히 다들 알고 있는데, 방통위랑 이통사만 아니라고 잡아 떼는 악수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죠.

 이번에도 그런 기사 입니다.



방통위 "아이폰 고객정보활용에 조건 붙일 것"







 이제는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분명 다른쪽으로 보면 신경을 써 주고 있는 듯한 모습이기는 합니다만, 이래서 미뤄야 하네, 저래서 미뤄야 하네 변명만 미친듯이 하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그 뒤에는 아이폰의 여러 기능으로 인해 자기네들 수입이 줄어들것을 본 이통사들이 있겠죠. 솔직히, 그게 전부 거의 착취에 가까운 것이라고 할수 있는데 말이죠.
by 라피니 | 2009/10/24 23:45 | 줏어온거에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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