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라고는 했지만, 블루레이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좀 아쉬운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충분히 한번쯤은 기대를 걸어볼만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몇가지 걸리는 점은, 이 여오하아 정가가 22,700원이라는 점하고, 이 영화가 그 가격에 나와도 반드시 사야 할, 출시사가 CJ라는 점이죠. 최근에는 덜하기는 한데, 초도 물량 빠지면 아예 품절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CJ가 빡빡하게 나오는 면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 영화 자체의 뒷이야기가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 만큼, 결국에 구매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이 작품의 블루레이가 나오는 것이죠. 소맂기, 최근에 거의 모든 구매는 블루레이 라인인지라 과거에 DVD로 가지고 있던 작품드도 블루레이가 나오면 중복 구매 뒤 DVD를 처분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매우 비효율적인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고화질과 고음질이라는 매력은 같은 서플먼트가 박혀 있는 한이 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일이니까요.
다만 아쉬운 것은, 출시일이 11월 5일에다, 블루레이는 아직 예약을 안 받는다는 점 (두번 미친과 교보 기준입니다.)이 영 걸립니다. 솔직히, 예약을 받아도 전 오프 구매를 하게 될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살인의 추억과 같이 출시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해외판 어쩌구 하지만.......국내판 막는 것도 시급한듯;;;
아

몇가지 걸리는 점은, 이 여오하아 정가가 22,700원이라는 점하고, 이 영화가 그 가격에 나와도 반드시 사야 할, 출시사가 CJ라는 점이죠. 최근에는 덜하기는 한데, 초도 물량 빠지면 아예 품절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CJ가 빡빡하게 나오는 면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 영화 자체의 뒷이야기가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 만큼, 결국에 구매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이 작품의 블루레이가 나오는 것이죠. 소맂기, 최근에 거의 모든 구매는 블루레이 라인인지라 과거에 DVD로 가지고 있던 작품드도 블루레이가 나오면 중복 구매 뒤 DVD를 처분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매우 비효율적인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고화질과 고음질이라는 매력은 같은 서플먼트가 박혀 있는 한이 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일이니까요.
다만 아쉬운 것은, 출시일이 11월 5일에다, 블루레이는 아직 예약을 안 받는다는 점 (두번 미친과 교보 기준입니다.)이 영 걸립니다. 솔직히, 예약을 받아도 전 오프 구매를 하게 될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살인의 추억과 같이 출시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해외판 어쩌구 하지만.......국내판 막는 것도 시급한듯;;;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