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리 사건, 정말 한국사의 문제중 하나이면서,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학살 사건이 잊혀진다는 것 자체가 황당한 일이죠;;;이 사건에 관해서 검색을 해 보다가 정말 황당한 글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 글이 뭔지는 소개 않겠습니다만, 정치 노선으로 해석을 해 버렸다는 사실만 알려드리도록 하죠.
아무튼간에, 이 문제를 영화화 한 "작은 연못"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얼마전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배우진은 정말 화려합니다. 문성근, 김뢰하, 문소리, 박광정, 장석용, 박원상, 박노식, 이대연, 강신일, 송강호, 유해진이 나오거든요. 일반 개봉 예정은 올해 말이라고 합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조만간 또 이런 저런 이야기 나오겠군요.
아무튼간에, 이 문제를 영화화 한 "작은 연못"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얼마전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배우진은 정말 화려합니다. 문성근, 김뢰하, 문소리, 박광정, 장석용, 박원상, 박노식, 이대연, 강신일, 송강호, 유해진이 나오거든요. 일반 개봉 예정은 올해 말이라고 합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조만간 또 이런 저런 이야기 나오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