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단테가 그램린 이후에 오랜만에 감독으로서 돌아왔습니다. 영화 이름이 "The Hole"라고 합니다. 조 단테 감독의 그램린을 생각해 보면, 대략 이 영화도 어떤 방식인지 짐작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일단 이 영화의 줄거리는 두 형제가 집 지하에서 발견하는 구멍때문에 인생 최악의 악몽을 경험하는 내용이라고 하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베니스 영화제에서 3D부문에서 코렐라인과 업을 눌렀다고 합니다만, 개봉일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하는군요.


일단 이 영화, 감독 이름만으로 충분히 기대가 됩니다. 국내는 언제쯤 확정이 될지 궁금해 지는군요.
일단 이 영화의 줄거리는 두 형제가 집 지하에서 발견하는 구멍때문에 인생 최악의 악몽을 경험하는 내용이라고 하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베니스 영화제에서 3D부문에서 코렐라인과 업을 눌렀다고 합니다만, 개봉일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하는군요.


일단 이 영화, 감독 이름만으로 충분히 기대가 됩니다. 국내는 언제쯤 확정이 될지 궁금해 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