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일단은 나름대로 개발을 열심히 하는 회사입니다. 솔직히 제품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성능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솔직히 환률문제로 애매한 것이지, 그렇다고 그렇게 비싸.....요. 환율 감안하고서라도 더럽게 비쌉니다. 정이 안 갈 수준이죠.
아무튼간에, 이 친구들이 플렉서블 OLED로 된 제품을 내 놓았습니다.

이 제품은 키보드 자체가 액정이며, 상황에 따라 듀얼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접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것이 언젠가 나오리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소니도 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미래를 본 것이겠죠. 하지만, 그 외에도 신경써야 할 부분은 소니는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 판매 뒤 사후 서비스라던가, 해외 구매자들의 애환같은 것들 말이죠,
게다가, 사실 이 부분에 관해서 아무리 개발이 되어도 솔직히 이런 스타일로는 쓰고 싶다는 생각을 별로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구부러지는 액성이면 좀 더 수납하기 좋아야 한다는게 세 생각인데, 이 물건은 수납하기에는 너무 어렵게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죠. 사실상 이렇게 되면 보통 노트북과 다른 점이 별로 없다고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수납적인 면에 있어서 별로 메리트가 없다는 점 때문에 말이죠. 게다가 부품의 발전도 없는 상황에서 액정만 이렇게 되는 것은 사실 별로 의미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물건의 진정한 문제는 아무것도 없이 그냥 컨셉이랍시고 터치에, 휘는 액정에, 그냥 덕지덕지 발라서 만든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술이 발전을 하고 있으니, 이것보다 좋은 것도 좀 더 많이 등장을 하리라 생각은 합니다만, 글쎄요......
P.S 컨셉 모델이니까 어쩌구 나중에 어쩌구 이야기 하는 분들 있는데, 관심 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양산형에서는 엄청난 변형을 거쳐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건 그때그때 다르죠. 하지만, 저 상태로서만 따지자면 플렉서블이라는 단어의 강점을 살린 물건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면은 생각을 해 보신적 있습니까?
P.S 2 들어오셔서는 사람을 매도하는 덧글을 자꾸 남기시는 분들이 있어서 일단은 덧글과 트랙백, 핑백을 모두 차단을 걸었습니다. 일일이 답변하기 슬슬 귀찮아져서요;;; (솔직히 항상 전 소비자 입장에다, 기계 바보 입장에서 쓰는 글인지라 전문가들 당해낼 자신따위는 없다죠;;;)
아무튼간에, 이 친구들이 플렉서블 OLED로 된 제품을 내 놓았습니다.

이 제품은 키보드 자체가 액정이며, 상황에 따라 듀얼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접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것이 언젠가 나오리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소니도 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미래를 본 것이겠죠. 하지만, 그 외에도 신경써야 할 부분은 소니는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 판매 뒤 사후 서비스라던가, 해외 구매자들의 애환같은 것들 말이죠,
게다가, 사실 이 부분에 관해서 아무리 개발이 되어도 솔직히 이런 스타일로는 쓰고 싶다는 생각을 별로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구부러지는 액성이면 좀 더 수납하기 좋아야 한다는게 세 생각인데, 이 물건은 수납하기에는 너무 어렵게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죠. 사실상 이렇게 되면 보통 노트북과 다른 점이 별로 없다고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수납적인 면에 있어서 별로 메리트가 없다는 점 때문에 말이죠. 게다가 부품의 발전도 없는 상황에서 액정만 이렇게 되는 것은 사실 별로 의미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물건의 진정한 문제는 아무것도 없이 그냥 컨셉이랍시고 터치에, 휘는 액정에, 그냥 덕지덕지 발라서 만든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술이 발전을 하고 있으니, 이것보다 좋은 것도 좀 더 많이 등장을 하리라 생각은 합니다만, 글쎄요......
P.S 컨셉 모델이니까 어쩌구 나중에 어쩌구 이야기 하는 분들 있는데, 관심 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양산형에서는 엄청난 변형을 거쳐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건 그때그때 다르죠. 하지만, 저 상태로서만 따지자면 플렉서블이라는 단어의 강점을 살린 물건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면은 생각을 해 보신적 있습니까?
P.S 2 들어오셔서는 사람을 매도하는 덧글을 자꾸 남기시는 분들이 있어서 일단은 덧글과 트랙백, 핑백을 모두 차단을 걸었습니다. 일일이 답변하기 슬슬 귀찮아져서요;;; (솔직히 항상 전 소비자 입장에다, 기계 바보 입장에서 쓰는 글인지라 전문가들 당해낼 자신따위는 없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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