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또 책을 지른게죠;;;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저 책 엄청 좋아합니다. 그런데 무지하게 빨리 읽습니다. 판타지소설은 한권당 30분이 안 걸릴 정도입니다. 그래서 책 사는게 매우 힘들어요. 특히나 교보문고에 가서 사면, 돌아 오는 길에 이미 한권은 다 읽은 상황이라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또 질렀습니다. 아메리칸 갱스터는 리뷰를 써야 하는데, 이 책을 한 번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책 영 감당이 안 돼서 말이죠;;;





 하우스 오브 엠입니다. 이 책을 살 마음이 있기는 했습니다. 그것도 시크릿 워보다 더 말입니다. 그런데, 하우스 오브 엠이 좀 더 늦는 관계로 그냥 눈 딱 감고 시크릿 워를 질렀더랬죠. 그리고 부머님이 운영하는 그래픽노블 블로그를 방문하고는 좌절.....이미 좌판에 깔렸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상황을 보아하니, 제가 9월 말부터 10월까지 신경을 못 썼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놓쳤던 겁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입니다. 이 작품은 이미 빌려서 읽었는데, 교보에서 50%할인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소설 나름대로 재미 있게 읽었기에 이번 기회에 구매했습니다.
 




 김대중 잠언집입니다. 솔직히 이 책을 살 계획은 다음 주문에 잡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오만과 편견이 들어갈 예정이었죠.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오만과 편견 책은 책장을 다 뱉어내고, 구겨지고, 얼마 전에 친척 크리로 인해서 책표지도 찢어지는 불상사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제가 그냥 막 주문을 하는 사이에 김대중 잠언집을 눌러버렸더군요;;; 결국에는 어떻게 할 새도 없이 바로 주문이 되어서 그냥 받았습니다. 어차피 살 책이었으니까 하는 마음도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급한 책이 있어서 멍청한 짓을 저질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렇게 간간히 지르면 한 3일 갑니다;;; 책 3권이니까 3일이죠;;;

덧글

  • 2009/11/17 06:4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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