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본즈 새 포스터입니다. 영화정보들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이전에는 B급 고어 무비의 강자였습니다만, 반지의 제왕과 킹콩의 감독으로서 거대 판타지 영화에서 말 그대로 걸작을 선보여 내고, 그리고 얼마 전에는 닐 블롬캄프라는 무서운 신예를 찾아내는 선견지명까지 갖춘 거장이 라고 할 수 있을정도입니다. 일단 피터 잭슨이 킹콩 이후에 조금 잠잠했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뭐 하나 싶을 정도였죠. 알고 보니, 러블리 본즈라는 영화를 찍고 있었다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미 몇번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제 기억에 캐스팅 단계부터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무래도 피터 잭슨이 반지의 제왕을 만들기 전 시절부터 알고 있던 감독이라 (초등학교때 멋 모르고 고무인간의 최후를 정말 우연한 경로로 접했는데, 이후 감독 이름과 함께 뇌리에서 지워지지가 않더라는;;;) 관심이 있었고, 반지의 제왕도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킹콩도 정말 멋지게 부활시켜 놓았습니다.

 게다가 이 원작도 영화화 발표가 나기 전에 읽었었는데, 정말 대단한 소설이더군요. 조만간 리뷰 한 번 써야 할 소설인 듯 싶군요.



 그럼 오랜만에 보셨으니, 예고편도 한 번쯤 재탕을.......







 뭐, 그렇습니다. 개봉일날 가야죠. 개봉일

덧글

  • 우왕 2009/11/19 00:34 # 삭제

    포스터 넘 이뻐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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