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단테가 오랜만에 만드는 스릴러, "The Hole" 스틸샷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그램린이라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워낙에 어린 나이에 봐서 그런지, 영화에서 나오는 괴물들이 그다지 익숙치를 않더군요. 물론 나이를 먹으면서 평가가 좀 달라지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아무래도 어린 시절의 생각을 잊기는 힘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그래도 나이가 들어서 보는 만큼, 좀 낫겠죠.







 뭐, 아무래도 스릴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애들이 주로 나오는 것으로 봤을 때는.......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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