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올 연말 막판 구매는 뻥이 되고 말았다아!!!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솔직히, 얼마 전 파라마운트 퍼레이드 덕분에 정말로 10만원어치 금방 달성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에서, 솔직히 올 연말에 CJ가 뭘 더 출시하리라고는 상상을 못한 상황에다가, 심지어는 올해 질렀다고는 하지만 결국에는 카지노 로얄 CE는 출시가 내년이기는 하죠.

 하지만.......정말 연말을 장식하는 타이틀 세개가 나오고 말았습니다.





 우선 타짜입니다. 이 영화 DVD 시절에는 어떻게 하다 보니 결국에는 못 지르고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결국에는 현재 절판;;; 그래서 이번에는 놓치지 않고 구매를 하기로 했습니다. 결국에는 프리오더 넣었다는 이야기죠. 12월 30일 출시 예정입니다.





 마더입니다. 이렇게 되면 봉준호 감독의 장편은 현재 국내에 플란더스의 개 하나 빼고는 전부 블루레이로 나온게 되는군요. (괴물은 KD미디어에서 나온 국내 최초의 한국영화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물론 정발 이야기) 출시일은 역시 12월 30일





 지아이조 역시 12월 30일 출시입니다. 솔직히 이것도 지르고 싶군요.

 이 와중에 현재 딱 두개만 질렀습니다. 그것도 한국 영화만 말이죠. 아무래도 두편 다 제가 정말 기다려 왔던 영화인데다, 이제는 자금이 부쳐요;;;